Emily Stevens가 InVision Blog에 기고한 ’2019년 UX 커리어 트렌드 5가지’ 글을 소개합니다. 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.
작년은 UX researcher가 떠오르는 한 해였고 올해는 더 많은 UX writers와 information architects를 볼 수 있을 것이다.
기업들은 이제 직책으로 사람을 채용하기보단 프로젝트에 알맞는 사람을 고용하려한다.
증강 현실,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챗봇의 시대에 오늘날의 UX 디자이너들은 스크린에 제한되지않는, 그 이상의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.
전통적인 학교 시스템에서 UX 교육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기에 다른 교육방식들이 대두되고 있다.
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만 전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닌, 이를 만드는 디자이너들에게도 책임의식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