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와 일하는 것에 익숙한 디자이너들도 있겠지만, 그렇지 않은 디자이너들도 많습니다. 스포카의 유다정 디자이너께선 혼자서 일을 하다 새로운 직장에서 디자인 ‘팀’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. 작은 디자인팀에서 협업을 한다는 것, 디자이너 간 커뮤니케이션과 프로젝트 매니징에 대해 경험하신 것을 차곡차곡 적어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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