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X 디자이너,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‘프로토타이핑’이라는 단어는 이제 무척 익숙해졌습니다. 실제로 업무 중에 쓰지는 않더라도 단어 자체는 한번쯤은 들어본 상황이 되었죠. 글을 작성하신 이다윗 님께서는 광범위한 프로토타이핑의 영역을 사용자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/ 팀을 위한 프로토타이핑 / 나를 위한 프로토타이핑으로 나누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적어주셨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글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: )
본 글은 저자이신 다윗님께서 2019 HCI 학회 프로토타이핑 세션에서 발표한 내용이기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