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구글에서는 SPAN이라는 이름으로 디자인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습니다.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뉴욕, 런던, 도쿄, 멕시코 시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습니다.
구글 디자인 팀의 다양한 시도와 연사로 참여한 제임스 브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.
SPAN 2018 참관기 #1: 직관을 믿고, 느낌으로 디자인하자
SPAN 2018 참관기 #2: 쉽고 단순하게 만드는게 항상 정답일까?